○ 여행일자 : '19. 7. 14.(일) ~ 7. 16.(화), 날씨(맑음)
▷ 제 6일차(7. 14, 일) : 노르웨이의 수도 청정도시 오슬로로 이동(약 3시간)
(점심)
-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는 장소, 노르웨이[오슬로 시청사]
(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방문 기념품)
- 오슬로의 대표적 번화가[카를 요한거리]
-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의 작품이 전시된[비겔란 조각공원]
- 오슬로 → 코펜하겐 이동(약 2시간) : 북유럽 초호화 유람선 DFDS SEAWAYS 승선(숙박)
▷ 제7일차(7. 15, 월) : 수륙 교통의 요충지인 코펜하겐 - 제 1차 세계대전의 덴마크 선원 추모와 덴마크 건국신화의[게피온 분수대 광장] - 덴마크 여왕의 겨울 궁전이었던[아말리엔보 궁전] - [코펜하겐 뉘하운 운하(선택관광)] * 동화작가 안데르센이 집세를 내지 못하여 거듭 이사를하며 살았던 곳으로도 유명 - 평화로운 요새 속 코펜하겐의 상징[인어공주 동상] - 점심식사 - 덴마크의 수도, 1905년 붉은 벽돌로 지어진[코펜하겐 시청사] (동화작가 안데르센 동상) - 헬싱괴르로 이동하여 FERRY 탑승 [헬싱괴르 → 헬싱보리]로 이동 - 보튼호수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 [왼쇠핑]으로 이동(약 1시간 40분) : 숙박 ▷ 제 8일차(7. 16, 화) :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스톡홀름 으로 이동(약 1시간 30분)
(점심)
- 스톡홀롬 시청사(선택관광) : 노벨상 수상자의 파티장인 1800만개의 금박장식을 한 모자이크 벽화 금색홀과 만찬회장인 청색홀
- 12세기 건추물의 역사가 남아 있고, 매력 넘치는 [감라스탄 구시가지]
- 한자동맹의 항만도시이자 17세기 북유럽 대표 문화도시였던 [스톡홀롬 시내관광]
- 왕궁과 스웨덴 왕실의 전함 '바사호'를 기념하는 [바사박물관]
- 발틱해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[스웨덴 → 에스니아 탈린]이동 : 초호화 유람선 '탈링크' 탑승(숙박)
(2인실) (저녁식사)
(아침식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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